재현2 years ago4.0묘령의 황자웹툰 ・ 2021평균 4.0무엇이 그리 서러운지 울부짖듯 사방으로 타오르는 불길처럼. 발걸음을 재촉하는 아이마냥 서투르게 내뻗는 물살처럼. 각자의 최선으로 부딪쳐 함께 사그라져 줄 서로를 찾는다는 것.좋아요2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