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12 years ago4.0월플라워영화 ・ 2012평균 3.8샘이라는 여자가 내 인생에 있다면, 나는 내인생을 통째로 그녀에게 헌납하고 싶다. 패트릭이라는 친구가 내 인생에 있다면, 그와같은 열정으로 살고 싶다.좋아요806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