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혜원
5 years ago

제이티 르로이
평균 2.7
크리스틴스튜어트와 다이앤크루거의 러브신이 있음 후덜덜. 가데스들의 만남! ㅡ 긴장감이 너무 없는 거 아닌가 싶고 스튜어트 배우의 수줍음 연기가 도가 지나쳐보이기도 한데, 전체적으로 지루하진 않다. 로라던이 연기한 원 작가 로라는 영업사원하면 잘하겠다... 스튜어트는 내 일찌감치 패닉룸에서 싹을 보았다만 소년 이미지로 꾸며놨을 때 잘 어울리는 건 정말 독보적.그냥 소년 말고 미소년.어깨와 허리 체형이 그에 어울리긴하지만 붑스와 각선미는 또 예뻐서 참 골고루 섞여있다 하겠다. 그런데 다이앤 크루거가 그녀를 끈적하게 바라보면서 진도 빼니까 그림이 너무나 훌륭하고 막 막 ~ ~ 암튼 로맨스 영화는 아니다 ㅋ 캐스팅에 무척 감솨드리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