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재원

재원

6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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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 앤 글로리

영화 ・ 2019

평균 3.8

영광의 열매를 맺기까지 좋은 거름이 되어 준 숱한 고통과 그 고통을 버텨 준 자신의 삶에게, 영화로 전하는 감사와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