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이가물어
6 years ago

아르테
평균 3.7
근래 본 것 중에 최고의 패미니즘적인 만화가 아닐까 싶다. 유리천장을 깨려면, 징징거리거나 투정을 부리기 보다는 실력으로 남자들을 찍어눌러야 한다는 아주 간단하지만 어려운 진실을 재미있게 이야기해준다. 멋진 작화도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정말 추천.

고양이가물어

아르테
평균 3.7
근래 본 것 중에 최고의 패미니즘적인 만화가 아닐까 싶다. 유리천장을 깨려면, 징징거리거나 투정을 부리기 보다는 실력으로 남자들을 찍어눌러야 한다는 아주 간단하지만 어려운 진실을 재미있게 이야기해준다. 멋진 작화도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정말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