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요무

요무

6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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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교양

책 ・ 2015

평균 3.7

채사장이 자주 하는 말대로, '후려쳐서' 간단하게만 말해놓은 입문서 같은 책이다. 중간만 말하느라 생략된 부분도 많지만 근본은 전달한다. "우리는, 다 각자의 생각대로, 다 같이 잘 살려고 한 일" 이라는 점을 잊지 말자. 반드시 상대를 따를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 좌우로 나뉘어서 비방하고 모략하지 말고, '다 같이 잘 살자'자고 하는 일임을 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