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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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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years ago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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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테리아

책 ・ 2014

평균 3.6

2020년 10월 25일에 봄

‘나는 사채 이자에 묶인 육체파 창녀하고 다를 바 없다. 자발적으로 음란하고 방탕한 감정 창녀다. 나는 감정 갈보, 시인이라고 소개할 때면 창녀라고 자백하는 기분이다.’ 잘나셨네요. 그저 쏟아 놓기만 하는 자아도취형 시집. 이게 일기가 아니면 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