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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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llia
star4.5
있지, 부치지도 못할 편지를 쓰고 또 써도 자꾸만 네 꿈을 꾸니까 괜히 말하게 되는 거야. 밤낮으로 치워도 새것 같이 쌓여서, 막막해서. '눈이 언제쯤 그치려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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