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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꽃

아몬드꽃

6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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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처한 미술 이야기

책 ・ 2016

평균 4.1

왜 미술이 '인문학의 꽃'인지 알겠다. 그림 이야기를 하려니 역사•정치•종교•사회•문화•과학 등 온갖 다양한 이야기들을 듣게 된다. 양정무 교수의 이런 말솜씨라면 다른 시리즈도 충분히 읽어볼 가치가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