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차지훈

차지훈

13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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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

영화 ・ 1974

평균 3.3

이렇게 비인륜적인 영화도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는 건 악이라는 것이 어떻게 보면 인간의 본성일지도 모르기 따문이다. 악동보다는 악마같은 두 주인공. 영상미등이 참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