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입과 전율13 years ago4.0쓰리, 몬스터영화 ・ 2004평균 3.0착한 마음도 부자들이 가져가는 것이 싫어서 이 작품을 기획하게 되었다는 박찬욱 감독의 말이 계속 생각난다.좋아요129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