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기린
4 years ago

어딘가 상상도 못 할 곳에, 수많은 순록 떼가
평균 3.8
2022년 03월 08일에 봄
자신의 정체성을 누구나 공감할 수 있게 엮어낸다는게 정말 대단하다. 작품 각각에서 튀어나오는 기발한 아이디어가 너무나 인상깊다. 매듭묶기에서 단백질 구조이야기가 나올줄이야…! 정말 감탄했다. 몇몇 작품은 아이디어 뿐이라 깊이감이 좀 부족한듯하지만 그래도 아쉽진 않았다.

푸른기린

어딘가 상상도 못 할 곳에, 수많은 순록 떼가
평균 3.8
2022년 03월 08일에 봄
자신의 정체성을 누구나 공감할 수 있게 엮어낸다는게 정말 대단하다. 작품 각각에서 튀어나오는 기발한 아이디어가 너무나 인상깊다. 매듭묶기에서 단백질 구조이야기가 나올줄이야…! 정말 감탄했다. 몇몇 작품은 아이디어 뿐이라 깊이감이 좀 부족한듯하지만 그래도 아쉽진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