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김토마

김토마

4 years ago

4.5


content

사람은 왜 만질 수 없는 날씨를 살게 되나요

책 ・ 2020

평균 3.3

2021년 12월 14일 샌프란시스코 내 방에서 내 안의 어두운 것들을 밝게 해주면서, 하지만 나의 하류, 가장 안 쪽에 있는 그 무언가는 영원토록 어둡게 남겨놓는 것. 20대를 살아가면서 느끼는 뼈아픈 역설. "잘 모르겠어 잘못을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