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nephile
5 years ago

보물섬
평균 3.5
휴양지의 풍경을 빌려 프랑스는 자유로운 영혼들과 난민들의 피서지와 같다고 비유하는데, 거칠게 접합된 그 상징보다는 픽션과 논픽션 사이에 위치한 영화의 묘한 연출 톤이 흥미롭다. 특별히 드러난 노력 없이도 그 특유의 톤을 얻어낸 소재 구성 및 연출 구도가 좋다.

Cinephile

보물섬
평균 3.5
휴양지의 풍경을 빌려 프랑스는 자유로운 영혼들과 난민들의 피서지와 같다고 비유하는데, 거칠게 접합된 그 상징보다는 픽션과 논픽션 사이에 위치한 영화의 묘한 연출 톤이 흥미롭다. 특별히 드러난 노력 없이도 그 특유의 톤을 얻어낸 소재 구성 및 연출 구도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