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현
3 years ago

룩 백
평균 4.2
3.11 동일본대지진 당시 대학생이었던 후지모토 타츠키는 “이대로 그림이나 그려도 되는 것인지” 모르겠다고 한 적이 있다. 이 만화는 살아남은 자의 무력감과 재난 이후의 창작이라는 맥락에 놓을 때 달리 읽힌다.

서현

룩 백
평균 4.2
3.11 동일본대지진 당시 대학생이었던 후지모토 타츠키는 “이대로 그림이나 그려도 되는 것인지” 모르겠다고 한 적이 있다. 이 만화는 살아남은 자의 무력감과 재난 이후의 창작이라는 맥락에 놓을 때 달리 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