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구5 years ago4.0나의 어린 양영화 ・ 2018평균 3.59분의 짧은 시간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피해자는 항상 숨어서 공포에 떨고 있어야하는 잔인한 현실.좋아요2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