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Hyo

Hyo

3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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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반 위의 철학자

책 ・ 2018

평균 3.7

아마추어 피아니스트로서 다채로운 음악 세계에 도달한 세 명의 철학자(사르트르, 니체, 바르트)이야기 그들의 피아노를 향한 사랑, 보이지 않는 순수한 행복을 알게되었다. 정말 좋은 책이었지만 그에 비해 아쉬웠던 나의 배경지식. 이것저것 찾아보느라 꽤나 오랜 시간이 걸렸다... 어렵지만 흥미로운 책 2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