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11 years ago4.0국제시장영화 ・ 2014평균 3.8죄송함과 감사함에 단 한 순간도 눈물을 멈출 수 없었던 우리가 영원히 간직하고 감사해야 할 기억 로사님과 함께.좋아요613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