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11 years ago4.0테레즈 라캥영화 ・ 2013평균 3.2새로울게 하나 없는 줄거리이나,전개가 깔끔하고 긴장 요소가 고루 있으며 로맨스도 관능적이다.무엇보다 인물들이 동정의 여지 공감의 여지가 있음.두 배우 매력적.제시카랭도 반갑다좋아요35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