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순미니신신11 years ago3.5마이 블루베리 나이츠영화 ・ 2007평균 3.4어리고 성글어 불안하던 우리는 이미 닫힌 문앞에 서 미련하게 매만지던 문 손잡이에서 손을 떼야 한다. 그 문 열쇠마저 버려버리면 그래야 비로소, 다른 세상이 온다.좋아요59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