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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묘묘묘

미묘묘묘

8 month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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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

책 ・ 2022

평균 3.9

내가 만든 예술이 온전히 내 거가 아닐 수도 있다는 말이 계속 생각이 나는데 어쨌거나 관객에게는 인물의 마음이 남아야 한다는게 아이러니한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