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
1 year ago

보통의 가족
평균 3.3
영화를 곰곰히 씹었을때 제가 제일 좋아하는거는 배우의 연기정도인것 같애요. 연기의 그 템포를 저는 굉장히 중요시 여기거덩요. 그 템포가 굉장히 타이트해요. 연기가 even하게 좋았어요. 영화가 모범생이 만든 것 같애요. 좋긴한데 뭔가 구조가 도식적이어서 음악이나 전개가 너무 예상이 되거덩요 이 작품에서 수현씨와 결말이 지금 킥이거덩요 저한텐? 근데 결말이 너 무 예상됐어요. 이게 시리어스 한건데 놀랍지않아요. 그리고 수현씨의 역할이 별 맛이 없어요. 의도하신것들이 확 들어오진 않아요. 이거 뭐지?하는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우선 보류하겠습니다 .. 근데 또 보고싶냐? 이게 제일 공평한것같애요. 결과는 추가합격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