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upang2003
1 year ago

그로테스크
평균 2.9
열일하는 제작자 라이언 머피가 전공 분야로 돌아왔다. 영화 ‘세븐’을 연상시키는 설정과 ‘한니발’스러운 분위기를 가진 드라마 ‘그로테스크’는 잔혹한 범죄로 충격에 빠진 도심과 사건의 진실을 쫓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호러 시리즈다. 진상을 밝히기 위해 투입된 형사 ‘로이스’는 수녀이자 범죄 취재 기자인 ‘메건’의 도움을 받아 단서 없는 미궁 속 사건의 실마리를 발견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를 파헤칠수록 기이하고 사악한 무언가가 연류되어 있음을 깨닫게 되며 두 사람은 극한의 공포에 사로잡히게 된다. 매 장면, 매 회 숨을 멎게 하는 쫀쫀한 극강의 긴장감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