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hyesong

hyesong

6 month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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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 사냥

책 ・ 2022

평균 3.6

이제는 작가로서의 만남이 기다려지는 차인표님. 따듯한 문체로 술술 읽혀나가게 쓰여진 책은 글쓴이가 어떤 심성의 사람인지 생각 들게 한다. 돋보이는 외형의 찔레와 짱아. 하필 이름도 찔레와 짱아로 지어주다니. 욕망을 투과했다지만, 것 참 낭만적인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