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boinda

boinda

8 month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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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홀리 스토리

영화 ・ 1978

평균 3.2

김기덕 김광한 시절의 7080에서도 버리 홀리의 이름은 찾기 힘들었고 그의 음악에 인색했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엘비스라는 이름이 알려지기 전에 요절했기 때문이다 엘비스도 요절했다고 하지만 버리 홀리 앞에서는 요절이라는 명함을 내밀기는 거시기하다 엘비스의 음악은 누구에 영향을 미치거나 같은 범주에 드는 가수들이 없다 특별해서 독보적인 것이 아니라 엘비스의 음악은 엘비스로 끝나는 음악이다 락이라고 하기에도 그렇고 세미팝이라고 부르기에도 그렇도 어정쩡한 음악이다 버디 홀리는 짧은 음악 인생이지만 앞으로 만개할 7080 시대의 가수들에게 영향을 미치쳤다 엘비스는 까르륵하며 미치고 환장하는 사람들과 상업적 성과에 인기가 있지 음악에 대해 아무도 이야기하지않는다 찰라를 살다간 버리 홀리 이야기를 담은 이 영화는 모두 노래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