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권혜정

권혜정

2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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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방

영화 ・ 2001

평균 3.6

2024년 06월 09일에 봄

상실의 빈 자리를 견뎌 나가는 여러 모습들. 보는 것만으로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아프고 잔인한 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