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재헌
6 years ago

비정성시
평균 4.0
시대와 역사, 사회와 개인, 삶과 죽음. 영화가 담아낼 수 있는, 담아내야 할 그 모든 것이 담긴 예술적 경지. 영화란 예술은 어떠해야하는가, 영화란 매체는 왜 필요로 하는가에 대해 다시금 고민하게 만드는 마스터피스. 허우샤오시엔, 에드워드 양과 더불어 대만 뉴웨이브는 영화사에 반드시 기억되어야 할 위대한 지표다.

정재헌

비정성시
평균 4.0
시대와 역사, 사회와 개인, 삶과 죽음. 영화가 담아낼 수 있는, 담아내야 할 그 모든 것이 담긴 예술적 경지. 영화란 예술은 어떠해야하는가, 영화란 매체는 왜 필요로 하는가에 대해 다시금 고민하게 만드는 마스터피스. 허우샤오시엔, 에드워드 양과 더불어 대만 뉴웨이브는 영화사에 반드시 기억되어야 할 위대한 지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