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정재헌

정재헌

6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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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성시

영화 ・ 1989

평균 4.0

시대와 역사, 사회와 개인, 삶과 죽음. 영화가 담아낼 수 있는, 담아내야 할 그 모든 것이 담긴 예술적 경지. 영화란 예술은 어떠해야하는가, 영화란 매체는 왜 필요로 하는가에 대해 다시금 고민하게 만드는 마스터피스. 허우샤오시엔, 에드워드 양과 더불어 대만 뉴웨이브는 영화사에 반드시 기억되어야 할 위대한 지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