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호6 years ago3.5리댁티드영화 ・ 2007평균 3.1그저 검은펜이 그려낸 밑줄 하나에 지워져갔던 수많은 이들의 눈물과 절규. 페이크 다큐 형식의 사실적인 연출을 통해 또다시 지워질 뻔했던 참상의 본모습을 과감히 고발한다.좋아요59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