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다시 가본 초등학교의 운동장이 작게만 느껴졌던 사람이라면 이 영화의 느낌이 어떨지 느껴질 듯.그들은 오늘을,내일을 살아갈 것이다.이 영화가 2011년 작이란게 또 슬픈 점이다.그때만해도 홍콩이 평화로웠단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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