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SOSOHAN

SOSOHAN

7 years ago

5.0


content

바람이 분다, 가라

책 ・ 2010

평균 4.0

모든 것이 수축되는 한 점에서, 시간과 공간, 물질과 비물질이 하나가 된 그 점에서 우리는 다시 만날 것이다. 그러니까 우리는 헤어진 적이 없었던 것이다. 죽은 적도 태어난 적도 없었던 것이다. -67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