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5 years ago4.0배드 캅영화 ・ 1992평균 3.82020년 11월 19일에 봄우리는 자신을 갉아먹어요. 결국은 아무것도 남지 않을 거예요. 주고 또 주고 다 없어지고 아무것도 없이 미쳐가고 있어요.좋아요46댓글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