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환10 years ago3.0매춘영화 ・ 1988평균 2.8나영희 너무 불쌍하게 나옴. 여자가 강간 한번 당했다고 인생 포기하고 창녀의 길에 순응해야 하는 관념의 시대가 지나가 버린 것이 다행이다.좋아요8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