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una sera
8 years ago

아홉번째 파도
평균 3.5
작품을 읽는 내내 작가가 얼마나 치열하게 자료를 조사했을지를 상상했다. 핵발전소 건설을 둘러싼 도시 안의 대립을 서늘할 정도로 잘 묘사해놓았다. 도시에서 상처를 가진 두 개인의 만남과 치유, 또 다른 상처가 자연스레 녹아들어가 줌인/줌아웃이 절묘하다. 영화화 되어도 좋을 것 같은 이야기!

luna sera

아홉번째 파도
평균 3.5
작품을 읽는 내내 작가가 얼마나 치열하게 자료를 조사했을지를 상상했다. 핵발전소 건설을 둘러싼 도시 안의 대립을 서늘할 정도로 잘 묘사해놓았다. 도시에서 상처를 가진 두 개인의 만남과 치유, 또 다른 상처가 자연스레 녹아들어가 줌인/줌아웃이 절묘하다. 영화화 되어도 좋을 것 같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