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맹
18 days ago

100미터
평균 4.0
좋은 메세지에 흥미로운 소재이긴 하지만 작가가 철학과라 그런가 확실히 내면 풍경에 더해 철학적인 대사들이 과하게 많은 느낌이 있다. 역시 모든 철학적 고민에 끝은 그냥 하면서 순간순간 존재를 느끼는 게 전부인 듯.

상맹

100미터
평균 4.0
좋은 메세지에 흥미로운 소재이긴 하지만 작가가 철학과라 그런가 확실히 내면 풍경에 더해 철학적인 대사들이 과하게 많은 느낌이 있다. 역시 모든 철학적 고민에 끝은 그냥 하면서 순간순간 존재를 느끼는 게 전부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