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JooYong

JooYong

8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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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 베이비... 킬!

영화 ・ 1966

평균 3.4

고딕풍의 음산한 음악과 정체 모를 웃음소리 소품 하나까지 마리오 바바의 섬세함이 살아있는 작품 오프닝부터 강렬한 씬을 과감히 보여 준다. 심장 쫄깃한 맛은 부족하지만 마리오 바바의 8번째 감상한 이 영화가 제일 인상적인데 재미있는 것은 한 달 전에  감상한 '죽음의 영혼 '에서 페데리코 펠리니 감독의 이야기에 하얀 공을 든 소녀가 똑같이 나온다. 아마 이 영화에서 가져온 것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