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원
9 years ago

샷 콜러
평균 3.5
이 영화는 사실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의 일환이다.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냈을때 인생이 꼬일 수 있는 최대치를 보여준다. 보통 음주운전해서 사람을 죽이면 인생이 터지겠거니 까지만 생각하지만 감독은 그 이후에대해 심도있는 고찰을 해본것같다.

전지원

샷 콜러
평균 3.5
이 영화는 사실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의 일환이다.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냈을때 인생이 꼬일 수 있는 최대치를 보여준다. 보통 음주운전해서 사람을 죽이면 인생이 터지겠거니 까지만 생각하지만 감독은 그 이후에대해 심도있는 고찰을 해본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