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량선
1 month ago

길 위의 뇌
평균 3.4
‘뇌를 치료하는 의사 러너’가 열과 성을 다해 써낸 달리기 영업서(?). 의사다운 분석을 통해 달리기의 장점들을 우직하게 설파한다. 감정을 건드리는 접근법도 물론 준비되어 있다. 달리러 나가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이다.

용량선

길 위의 뇌
평균 3.4
‘뇌를 치료하는 의사 러너’가 열과 성을 다해 써낸 달리기 영업서(?). 의사다운 분석을 통해 달리기의 장점들을 우직하게 설파한다. 감정을 건드리는 접근법도 물론 준비되어 있다. 달리러 나가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