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스테민

스테민

3 years ago

4.0


content

파라노말 액티비티 : 도쿄나이트

영화 ・ 2010

평균 2.7

강심장들에겐 이게 모여? 쫄심장들에겐 으어어어? 개인적으로 페이크 다큐멘터리식 공포영화를 좋아하는데.. 주관적으로 별 것도 아닌 이상현상의 서서히 조여오는 것이 아주 쫄깃하다. 시작은 미국이지만 마지막 각기춤을 추는 여주의 모습은 일본공포영화스러웠다. 근데 너희 이 정도로 무서우면…거실에서 같이 자고 불을 키고 자고 불면증에 빠져야하는거 아니니.. 왜케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