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3 years ago4.5나빌레라웹툰 ・ 2016평균 4.2꿈을 가진, 꿈을 가져 봤던, 꿈을 멈쳐 왔던, 그럼에도 계속 꿈을 꾸려는 이들은 고독과 좌절이 고치 마냥 에워싸도 깨고 나와 날갯질을 하며 하늘로 날아간다. 마치, 나비처럼.좋아요3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