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끼적끼적

끼적끼적

4 years ago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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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이어

영화 ・ 2022

평균 2.7

2022년 05월 15일에 봄

취지는 좋은데 수단만 인스타그램으로 바꿨지 2000년대랑 다를게 뭔지 모를 영화. 넷플릭스는 적자난다고 징징대면서 구독료나 올릴 생각말고 제대로 된 작품을 사서 구독자 붙잡을 생각을 하길. 레블 윌슨의 캐릭터도 항상 비슷해서 이젠 기대가 되지 않는다. 매너리즘에 빠진 건지, 작품 고르는 눈이 없는 건지 잠재력이 대단한 배우라고 생각하는데 매번 정해진 연기를 하는 것 같다. 스테프니가 어떤 것을 깨달았느냐에는 별로 관심이 생기지 않았고 오히려 흥미로웠던 캐릭터는 마사와 브리였다.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사회를 위해서 변화를 만들고 진심으로 행동하는 모습이 굉장히 멋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