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로운 점은 이 영화에 대한 남편의 반박 다큐멘터리가 있다는 것. 이 사건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다음 순서대로 찾아보세요.
(책) 실제 이 사건을 겪은 베티 마무디가 윌리암 호퍼와 함께 쓴 소설. 영화화되었으며 국내에는 <솔로몬의 딸>이라는 제목으로 개봉됨.
(다큐멘터리)
이 영화의 이란인 남편의 입장에서 찍은 다큐멘터리. 당시 이 영화와 소설 속에 묘사된 주변인과 이란인의 모습이 베티의 거짓말이라고 주장함. 성인이 된 딸 마탑을 만나고 싶어함. 유튜브에서 전편 무료로 볼 수 있음.(분량은 50분 정도)
(책)
이란인 아버지 무디의 사후에 딸인 마탑이 낸 책. 어머니와 함께 이란에 억류되었을 당시의 상황을 자신의 입장에서 서술. 당시 아버지의 학대와 태도 변화, 폭력이 있었다는 어머니의 주장을 뒷받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