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NE2 years ago4.5그리고 삶은 계속된다영화 ・ 1992평균 4.02023년 09월 30일에 봄'살 사람은 살아야지'라는 말은 죽음을 향한 무책임이 아니라 떠나간 사람들을 위한 남겨진 사람의 책임좋아요140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