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코네 아부지
5 years ago

밤으로의 긴 여로
평균 3.6
죽... 여... 줘... 다른 양식의 작품을 함부로 이식하면 안되는 이유 (사실 활자 매체 버전도 딱히 추천하고 싶지는 않아...) 삼일쯤 지난것 같은데 네비게이션바를 보니 30분이 겨우 지났을 뿐이고... 앞으로 두시간은 더 남았다는걸 깨달았을 때 겨울 야간근무 섰던 그때가 떠오르더라... 또 신기한게 이 감독이 캐스팅한 배우들은 하나같이 졸라게 열일을 해서 욕하기가 미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