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라
2 years ago

잔혹한 인턴
평균 3.0
배우들의 연기와 현존하는 소재, 소소한 이야기가 합쳐져서 나름대로의 시너지를 일으켰다고 생각한다. 경단녀에 관한 이야기를 너무 무겁지 않게 풀어내며 이 사회의 구성원인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해 봐야 할 지점을 제시해 줘서 좋았다. 라미란, 엄지원 연기도 좋았지만 김혜화 연기가 진짜 너무 좋다.

자라

잔혹한 인턴
평균 3.0
배우들의 연기와 현존하는 소재, 소소한 이야기가 합쳐져서 나름대로의 시너지를 일으켰다고 생각한다. 경단녀에 관한 이야기를 너무 무겁지 않게 풀어내며 이 사회의 구성원인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해 봐야 할 지점을 제시해 줘서 좋았다. 라미란, 엄지원 연기도 좋았지만 김혜화 연기가 진짜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