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트초코❤️
3 years ago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평균 3.5
힐링을 내세운 작품에서 스릴러 요소가 생각보다 많았던 부분은 조금 아쉽게 느껴졌지만 배경이 너무 좋았었고 임시완, 설현의 연기가 좋았어서 재미있게 시청을 하였던 드라마였습니다.

민트초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평균 3.5
힐링을 내세운 작품에서 스릴러 요소가 생각보다 많았던 부분은 조금 아쉽게 느껴졌지만 배경이 너무 좋았었고 임시완, 설현의 연기가 좋았어서 재미있게 시청을 하였던 드라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