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김아무개

김아무개

3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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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실력자가 되고 싶어서!

시리즈 ・ 2022

평균 3.9

이세계 장르를 보면 표현(악당,몬스터들의 표현)과 장면 도입부(ㅇㅇ를 구해주다가 트럭에 치어서 이세계로 간다.) 클리셰 + 스토리자체도 너무 클리셰적이어서 헛웃음이 나오는데 요리로 비유하자면 마라탕이라고 생각한다. 같은 탕에 어떤 재료를 넣고 먹는지에 대해서 달라지는. 사실 맛은 비슷하지만 말이다. 그 재료의 식감이나 맛 때문에 먹는것처럼. +주방장의 실력에 따라서 깊이나 맛이 상승할수도 하락할수도있다. +얼만큼 신선한 재료를 수급하고 어떻게 손질하느냐에 따라서도 갈릴수있다? 여튼, 개인적으로는 충분한 깊이와 덕질을 갖추진 못했지만 비슷한 장르들의 평균별점 높았던 몇몇 작품들을 정주행하면서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