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슈리

슈리

3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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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안 죽어

책 ・ 2019

평균 3.5

처음엔 너무 막말하는거 아닌가, 너무 솔직한거 아닌가 싶었는데 읽다보니 수긍이 되었다. 응급실과 시골 동네의원. 정말 정반대의 성향을 가진 곳에서 글쓴이가 적응하는 과정이 흥미롭다. 아무래도 공감되는 부분이 많다보니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 느끼는 바도 많았다. 어쨌든 다, 사람을 살리는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