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리
3 years ago

괜찮아, 안 죽어
평균 3.5
처음엔 너무 막말하는거 아닌가, 너무 솔직한거 아닌가 싶었는데 읽다보니 수긍이 되었다. 응급실과 시골 동네의원. 정말 정반대의 성향을 가진 곳에서 글쓴이가 적응하는 과정이 흥미롭다. 아무래도 공감되는 부분이 많다보니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 느끼는 바도 많았다. 어쨌든 다, 사람을 살리는 거니까.

슈리

괜찮아, 안 죽어
평균 3.5
처음엔 너무 막말하는거 아닌가, 너무 솔직한거 아닌가 싶었는데 읽다보니 수긍이 되었다. 응급실과 시골 동네의원. 정말 정반대의 성향을 가진 곳에서 글쓴이가 적응하는 과정이 흥미롭다. 아무래도 공감되는 부분이 많다보니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 느끼는 바도 많았다. 어쨌든 다, 사람을 살리는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