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민4 years ago5.0하비영화 ・ 1950평균 3.4갈등은 토론을 생생하게 만들죠 모두 참여하고 빠지는 사람이 없으니까요 그게 마음에 들어요 그 꽃을 보니 시인 오비디우스의 애가가 떠오르네요 하지만 가족이 그렇게 원한다면 네 맞겠어요좋아요2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