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Laurent

Laurent

10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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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딥 블루 씨

영화 ・ 2011

평균 3.1

"그 사람도 나한테 주는 것이 있어요. 이따금이지만." "그게 뭔데?" "그 사람 자신이요." 레이첼 와이즈와 톰 히들스턴이 극대화시키는 영화 자체의 비주얼은 너무 좋은데, 사랑에 취한 헤스터가 내내 비틀거려 멀미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