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enjung
10 years ago

피와 뼈
평균 3.5
개인적으로 비맞으며 아들과 싸우는 장면과 김준평이 첩과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던 거리의 풍경이 후반부에 다시 한번 반복이 될때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며 공간의 대한 활용도에 박수를 보내고 싶었습니다. -박찬욱- 너무 공감

coenjung

피와 뼈
평균 3.5
개인적으로 비맞으며 아들과 싸우는 장면과 김준평이 첩과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던 거리의 풍경이 후반부에 다시 한번 반복이 될때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며 공간의 대한 활용도에 박수를 보내고 싶었습니다. -박찬욱- 너무 공감